9:7-21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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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노래는 이렇게 시작을 하는데요. 저는 노랫말을 들을 때마다정말 그렇다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역할과 신분, 우리의 위치를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점점 위치를 벗어나려 합니다. 다른 사람들 위에 서고, 다른 사람들을 짓밟으려 합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역할과 신분, 위치를 떠나서내가 왕이 되려하고그렇게 우리의 세상은 점점 어그러지고, 깨어져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게 행복이 아닌데, 그게 행복이며 착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안타깝고 슬픈 일인지요.

이에 오늘 본문 9절은 우리 인생의 참된 만족과 행복이 어디 있는지 그것을 비유적으로 보여줍니다. 감람나무를 향해서… “당신이 우리의 왕이 되어 달라 나무들의 요청 앞에감람나무는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9)”라고 하는데저는 이것이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의 역할과 신분, 위치를 알고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살아가는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첫번째 부르심이며우리가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며 인정을 받고 높아지는 . 그것이 우리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분을 즐거워하는 .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부르심인데저와 우리 공동체가 사실을 잊지 않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진실히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오늘 하루 저와 우리 공동체 가운데이와 같은 은혜/ 더해주시길,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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