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사람을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의 산헤립 왕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37:21)”

히스기야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습니다. 이에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전합니다. 앗수르 군대가 물러날 것이며, 그들이 2 뒤에는 스스로 심고 거두고 마실 것이며, 이스라엘의 모든 경제 생활이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절대절명의 위기 앞에 놓여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다시 구원을 누리고 회복을 이루게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언제, 어떻게 회복될지는 아직 못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주께서 우리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의 기도를 외면치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 우리 앞에 놓인 장애물/걸림돌을 치우시고, 오늘 우리로 하여금 길을 다시 찾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다시금 힘을 얻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새로운 길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고, 그래서 우리는 예배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 하루, 주께서 우리 가운데 주시길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의 영혼이 주님 앞에 나아갈 , 주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길 소망하며, 오늘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 앞에 나음을 입고 자유를 경험하는 복된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 주께서 우리 가운데 이와 같은 /은혜 주시길 소망하며, 오늘 하루를 겸손히 주께 의탁합니다.

'묵상_시냇가에 심은 나무 > 이사야'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8.28(금) 사 37:1-20  (0) 2026.08.28
2026.08.27(목) 사 36:1-22  (1) 2026.08.27
2026.08.26(수) 사 35:1-10  (0) 2026.08.26
2026.08.25(화) 사 34:1-17  (1) 2026.08.25
2026.08.24(월) 사 33:1-24  (0) 2026.08.24
posted by The Sabbath
: